[서평] 초연결

읽게 된 동기 2020 STEW 1월 지정도서 한줄평 데이터에 관한 이상적인 기사를 짜집기한 블로그 모음집 서평 먼저 2019년도 마지막 서적을 이 책으로 선택한 것에 깊은 아쉬움을 남긴다. 1월 독서소모임을 위해 읽어야 했지만, 연말 휴가를 반납하고 이 책을 붙잡고 있자니 괴로움이 몰려왔다. 도대체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 별 기대는 안 […]

[서평] 정의란 무엇인가 ★★★★☆

읽게 된 동기 분명히 책장에 있었는데, 꼭 찾으면 없더라. 2019 STEW 독서소모임 마지막 지정도서 한줄평 철학. 결국, 인간 서평 내 인생 첫 철학책 <생각의 싸움>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철학책을 만났다. 사실 <정의란 무엇인가>는 온라인 서점에는 ‘사회학’ 분야로 돼 있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딱히 책 분야를 떠올리지 않았다. 그냥 […]

[서평] 생각의 싸움 ★★★★☆

읽게 된 동기 나의 철학 선생님에게 받은 책 한줄평 내 생애 첫 철학 책. 철학은 사치가 아니다. 서평 딱 한 달간 이 책을 읽었다. 10월 1일에 시작해 10월 31일에 마쳤으니, 정말 딱 한 달이다. 의도한 바는 아니다. 15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을 받고, 챕터마다 서평을 남기기로 하며 꾸준히 곱씹으며 읽었다. […]

[서평] 판을 바꾸는 질문들 ★★★★☆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소모임 지정 도서. 내가 발제자로 이 도서를 지정했다. 기자 시절 인터뷰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질문의 힘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 한줄평 요즘 삶에 질문이 없었음을 깨달았다. 나는 왜 질문이 없어졌을까? 질문을 시작해본다. 서평 질문이 그 사람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잘 벼려진 질문은 칼보다 […]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9년 7, 8월 호

읽게 된 동기 STEW 경영소모임 3/4분기 지정도서 한줄평 내가 만약 1인 기업이라면, 어떤 분야에 특화된 기업일까? 서평 지난 5월 조직을 옮기고, 어느새 만 4개월이 지났다. 웹사이트 2개를 오픈했고,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사회생활 8년 차. 시작부터 지금의 모습을 기획한 것은 아니지만, 꽤 다양한 경험과 능력치를 갖게 됐다. […]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9년 7, 8월 호

읽게 된 동기 STEW 경영소모임 3/4분기 지정도서 한줄평 내가 만약 1인 기업이라면, 어떤 분야에 특화된 기업일까? 서평 지난 5월 조직을 옮기고, 어느새 만 4개월이 지났다. 웹사이트 2개를 오픈했고,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사회생활 8년 차. 시작부터 지금의 모습을 기획한 것은 아니지만, 꽤 다양한 경험과 능력치를 갖게 됐다. […]

[서평] 모피아 ★☆☆☆☆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소모임 지정도서 한줄평 청와대 경제수석의 원기옥 서평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이다. 사실 나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한다. 가끔 세상에 지칠 때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 힘이난다. 첫째는 ‘아… 이런 퀄리티의 글도 돈 받고 팔 수 있구나…’ 싶을 정도의 3류 판타지 소설을 읽을 때 생기는 힘이 있다. 그냥 그 […]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9년 5, 6월 호

읽게 된 동기 STEW 경영소모임 2019 2/4분기 지정도서 한줄평 주위를 환기할 수 있는 초점의 전환. 서평 요즘 꽂힌 단어가 있다. <지적유희>다. 네이버 사전에서 유희는 ‘즐겁게 놀며 장난함 또는 그런 행위’라고 나와 있다. 지적인 유희. 즉, 지적인 행위를 즐기는 것을 뜻한다. 나는 지적인 캐릭터를 좋아한다. 삼국지에서는 관우, 장비보다 제갈량이 좋았고, 유비보다는 […]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9년 5, 6월 호

읽게 된 동기 STEW 경영소모임 2019 2/4분기 지정도서 한줄평 주위를 환기할 수 있는 초점의 전환. 서평 요즘 꽂힌 단어가 있다. <지적유희>다. 네이버 사전에서 유희는 ‘즐겁게 놀며 장난함 또는 그런 행위’라고 나와 있다. 지적인 유희. 즉, 지적인 행위를 즐기는 것을 뜻한다. 나는 지적인 캐릭터를 좋아한다. 삼국지에서는 관우, 장비보다 제갈량이 좋았고, 유비보다는 […]

[서평] 헨리 키신저의 세계 질서 ★★☆☆☆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소모임 6월 지정도서. 생전 처음 보는 세계 역사 책. 한줄평 어벤저스-엔드게임을 봤더니 세계질서 따위 하찮아 보였는데, 세계질서를 보고 나니 내 인생이 하찮아 보이는. 일희일비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도 될 것 같다. 서평 2015년 시작한 STEW 독서소모임은 지금까지 책을 수십 권 읽었다. 나는 운영진으로서 책을 꼭 읽고, 서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