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마음의 여행자 ★★★★☆

마음의 여행자 저자 한스 크루파 지음 출판사 조화로운삶 | 2006-06-0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헤르만 헤세 이후 최고의 독일 작가로 평가 받는 한스 크루파의 … 글쓴이 평점   ▶ 읽게 된 동기 내겐 건강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즐겁게 발전한다. 그들과 함께했던 책 나눔. 나는 “[서평]왜 일하는가” 를 가져가 나누었고,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책 뒷면에는 “나를 찾아 마지막으로 떠나 본 적이 언제였는가?” 라고 적혀있다. 언제였더라…? 이 책을 선물한 내 친구 GD에게 이 서평을 보낸다. ▶ 책 리뷰 이 책을 다 읽은 뒤의 느낌은 “맑은 동화책” 이다. 요즘의 막장 드라마처럼 베베 꼬인 이야기도 아니고, 고전 소설처럼 […]

[서평]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 ★★★★☆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 국내도서 저자 : 김정래,전민진 출판 : 남해의봄날 2012.10.15 상세보기   ▶ 읽게 된 동기     원하는 책을 정해놓고 서점에 갈 때가 있다. 책 제목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정하는 것이다. 이 책이 그랬다. 정답이 없는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는 주변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결정하는 편인데, 지인들의 조언에도 답을 내리지 못 할 때는 책을 펼치곤 한다.   매 순간순간이 늘 중요하긴 하지만 심신이 지친 요즘은 그 누구의 이야기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내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무언가가 없을까…? 그렇게 서점을 몇바퀴… 찾았다!     ▶ 책 리뷰     자고 일어나면 키가 1cm씩 자라있는 성장기의 중학생. […]

[서평]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저자 잭 웰치 지음 출판사 청림출판 | 2001-10-2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전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 GE 회장 잭 웰치가 직… 글쓴이 평점   ▶ 읽게 된 동기 CEO. 리더의 상징이자 많은 이들의 꿈. 그런 CEO들이 최고라 부르는 GE의 전 회장 ‘잭 웰치’의 자서전. 나도 CEO가 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잭 웰치의 자서전을 비롯하여 이렇게 두꺼운 (641p.) 자서전을 읽은 적은 없었다.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면서도 읽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선택한 책! ▶ 책 리뷰 641페이지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읽었던 어떤 책보다 많은 생각을 했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월요일부터 […]

[서평] 출근길 행복하세요? ★★★★☆

출근길, 행복하세요?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알렉스로비라셀마 / 김수진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6.06.08 상세보기 ▶ 읽게 된 동기 사회 생활을 한지 1년 5개월. 초심을 잃어가는 중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다. 잠시 펼쳐보니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었는데, 뒷 표지에 ‘오늘, 행복하세요?’ 라는 질문이 내 발목을 잡았다. ▶ 책 리뷰 요즈음 책에 푹 빠졌다. 왕복 3시간 거리의 장소로 출퇴근을 하면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TED나 세바시를 보기도 했었고, e-book 이나 영어기사를 읽기도 했다. 하지만 눈이 덜 피로하고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종이책이였다. 달리는 버스안에서 5분만 책을 보아도 울렁거렸었는데, 이제 30분 정도는 참고 볼 만 하다. 잠이 덜 […]

[서평] 나를 버리다 ★★★★☆

나를버리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박지성 (중앙북스, 2010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1년 2월 ▶ 읽게 된 동기 요즘 교육을 듣느라 책을 읽지 못했는데 틈틈히 읽었던 책이 이 책이다. 박지성이 은퇴를 하면서 한국 축구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다보니 그동안 박지성이 걸어온 길이 다시 궁금해졌다. ▶ 책 리뷰 (2002년 포르투갈전 박지성 ⓒ뉴스뱅크F) 2002년 포르투갈전. 과연 그때를 기억하지 못하는 축구팬이 있을까? 축구에 대해 무지했던 그때, 우리나라는 홍명보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그때, 헛다리의 최고봉 이영표의 크로스를 받은 여드름쟁이가 가슴트래핑에 이어 오른발로 툭, 왼발로 뻥! 그때의 회상에 지금도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소름이 돋는다. 박지성은 학자다. 동안의 암살자 솔샤르.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

[서평] 2012 ★★★★☆

2012:열두명의현자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영미소설일반 지은이 윌리엄 글래드스톤 (황소북스, 2009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2월 ▶ 읽게 된 동기 신 이후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지 못하여 소설책을 고르던 도중 영화로도 나온 2012가 눈에 들어왔다. 왠지 모르게 흥미로울것 같다는 생각에 냉큼 빌렸다. ▶ 책 리뷰 400쪽에 달하는 두꺼운 책을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어버린 것은 신 이후 처음인것 같다. 여자친구를 보지 못하여 갑자기 무료하게 느껴지는 오늘 과제도 하고 프로그래밍도 하고 게임도 했지만 재밌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어제 빌렸던 2012를 손에 집어들자 다운되었던 기분이 업되며 오감이 책에 집중되었다. 내가 원하던 소설책 나는 기욤뮈소의 책을 좋아한다. 지극히 사랑이야기라고 생각되던 ‘사랑하기때문에’는 반전을 보여주며 […]

[서평] 청년 기업가 정신 ★★★★☆

청년기업가정신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직장처세술 지은이 김현정 (토네이도, 2010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1월 ▶ 읽게 된 동기 졸업작품 기획을 하면서 요즘 뜨고 있는 개발분야에 다시금 관심이 생겼다. 컴퓨터학과생이 변변한 개발품 하나 없다는건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하던찰나에 창업에 대한 책이 눈에 들어왔다. 안그래도 여자친구가 카페를 창업하겠다고 커피를 배우고 있는데 이런 책이 눈에 띄어서 냉큼 빌렸다. ▶ 책 리뷰 나는 구단주가 되고싶다. 구단주는 경영, 마케팅, 기획, 봉사, 재정관리 등 모든 분야를 다룰 수 있는 위치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축구구단의 최고 위치에 있음이 가장 매력적인 직업이다. 축구를 맘대로 볼 수 있는 것. 요즘의 프로구단들은 하나의 기업이다. 한 예로 인천 유나이티드는 […]

[서평] 가톨릭다이제스트 ★★★★☆

가톨릭다이제스트(월간)11월호 카테고리 잡지 지은이 가톨릭다이제스트 편집부 (가톨릭다이제스트, 2010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1월 ▶ 읽게 된 동기 10월 호에 이어 11월 호까지 도착했다. 시키지도 않은 잡지가 왜 내 이름으로 오는 걸까? 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선물로 보내준거였다. 미루고 미루다가 우연히 책을 펼쳤는데 지금껏 느끼지 못한 감정을 접하게 되었다. ▶ 책 리뷰 나는 가톨릭 신자다. 세례명은 도미니꼬다. 중고등부 교리교사를 3년 봉사했으며, 현재 청년회 전례단장을 봉사하고 있다. 학창시절에는 복사단장과 학생회장을 봉사하며 꽤나 많은 시간을 성당에서 보냈다. 나는 교리교사 활동을 하면서 참 많이도 변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도 많이 찾았으며, 발전했다고 자부한다. 이런 까닭에 나는 어느곳에서든 가톨릭 신자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여자친구가 […]

[서평]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

스티브잡스처럼생각하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창의적문제해결 지은이 김영한 (새빛에듀넷, 2009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1월 ▶ 읽게 된 동기 혼창통(http://dragonace.tistory.com/117)에서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을 읽고 또한 스티브 잡스의 혁신적인 행동들을 듣고 내게도 ‘롤모델’ 이란 것이 생기기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혁신’ 이라는 말이 떨어지지 않는걸까? 그 처럼 생각 한다는게 어떤 것일까? ▶ 책 리뷰 정말 오랜만에 술술 읽히는 책을 만났다! 잡스가 젊다고 여기저기서 광고를 해서 나는 40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955년생. 올해 나이 55세였다. 여기저기서 이야기한대로 잡스는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20살에 갑부가 되었고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방출당하고 재기하여 금의환향한 잡스. 수많은 CEO들 중에서 잡스가 최고로 꼽히는 이유는 […]

[서평] 독서가 행복한 회사 ★★★★☆

독서가행복한회사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일반 > 국내경영이야기 지은이 고두현 (21세기북스, 2006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0월 ▶ 읽게 된 동기 1인당 100만원의 책값. 요즘 책값이 대략 1만2천원이라고 잡았을때 나는 올해 50권 정도의 책을 읽었으니 60만원의 책값을 지출한 것이다. 물론 도서관에서 빌려본 것이 태반이니 실제로 지출이 크지는 않다. 하지만 내가 읽은 50권의 책은 학생이기에 가능한 권수라 생각했다. 회사원이 100만원이 넘는 책값을 지출한다면 80권이 넘는 책을 읽는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꽤나 놀라운 결과였다. 그 이유가 궁금하여 읽기 시작했다. ▶ 책 리뷰 1997년 IMF. 중학생의 신분인 내게 IMF가 준 가장 큰 피해는 학원을 그만둔 것이다. 하지만 사실 학원을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였기에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그무렵 아버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