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김상욱의 양자 공부 ★★☆☆☆
양자라니. 물리라니. 학창 시절 내가 좋아했던 과목은 지구과학이다. 점수도 가장 잘 나왔지만 우리가 밟고 서 있는 이 땅이 궁금했다….
양자라니. 물리라니. 학창 시절 내가 좋아했던 과목은 지구과학이다. 점수도 가장 잘 나왔지만 우리가 밟고 서 있는 이 땅이 궁금했다….
올해는 참 많은 정보 앞에 놓이고 있다.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여러 데이터를 읽고,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있다. 흐름을 이해하면 참…
이 책을 읽으려고 연차를 썼다. 이 책만 읽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이번 연휴에는 이 책만 기억에 남는다. 아니, 이…
먼저 한동안 읽었던 책 중 가장 읽기 어려웠던 책임을 밝힌다. 정말이지 이렇게 읽기 힘든 책은 오랜만이었다. 독서소모임을 하며 딱…
기욤 뮈소. 제목은 기억이 안 나지만 기욤 뮈소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같은 책을 두 번, 군 병원에 입원했을…
아직 4개월이 지났을 뿐이지만, 2021년 한 해 잘한 것을 몇 가지 꼽으라면 ‘원서를 읽은 것’을 꼽을 수 있겠다. 비록…
오랜만이다. 책을 읽고 꽤 자극을 받은 것도, 짧은 시간에 주변 친구들에게 수차례 언급한 것도 꽤 오랜만이다. 책 주요 주제를…
이코노미스트에서 내는 시리즈물이다. 2017년에도 흥미롭게 읽었고, 2021년에도 흥미롭게 읽었다. 이런 류 책에서 흥미를 느낄 때면 내가 진로를 잘못 선택했나…
원가충. 커피 원두는 고작 100원인데 왜 4천 원에 파느냐며 분노하는 사람. 많은 사람이 이런 논리로 사 먹기를 꺼려하는 것을…
2016년, 이 책을 읽고 별점 5점을 줬다. 첫 회사를 나와 창업한 시기였고,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막막했던 시기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