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6] 일과 직장 사이
30대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골라서 간다’는 ‘자신감’에 차있던 신입 시절, 얼마 지나지 않아 터무니없이 높은 벽을 경험했던…
[서평] 눈먼 자들의 도시 ★★★☆☆
[ 읽게 된 동기 ] 따뜻한 커뮤니티 STEW, 2019년도 첫번째 지정도서 [ 한줄평 ] 다 잃는다면, 나는 뭐부터…
2018년 회고 – 초심의 해
인싸들이 하는 회고를 해본다. 나는 커뮤니티 STEW에서 매년 회고를 해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영상을 남기고, 내년의 나에게 무려 영상편지를…
STEW 독서소모임 4년, 21회…나는 뭘 배웠나?
2009년, 우연히 블로그를 시작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해 티스토리로 옮기며 축구칼럼을 썼는데, 당시 다음뷰 메인에 실리고…
[서평] 햄릿 ★★☆☆☆
[ 읽게 된 동기 ] STEW 독서소모임 첫 소설 책. [ 한줄평 ] 서평을 쓰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서평] 데이터 과학 어떻게 기업을 바꾸었나? ★★★☆☆
[ 읽게 된 동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5호를 데이터 사이언스 특집으로 준비하며,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 한줄평 ] 빅…
페이스북 앱을 지우고…2주 동안의 변화
2주 전 오늘. 아이폰에서 페이스북 앱을 지웠다. (아이폰에서 페이스북을 지운다) 연결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온라인에서 도망치고 싶었고, 내…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8년 9, 10월 호
[ 읽게 된 동기] 커뮤니티 STEW, 경영소모임 4/4분기 도서 [ 한줄평 ] 호기심으로 넘쳐난 9, 10월호 콘텐츠. [ 서평…
아이폰에서 페이스북을 지운다
방금 아이폰에서 페이스북 앱을 지웠다. 2010년 11월 페이스북에 가입했다. 당시엔 싸이월드도 시들해졌을 시기였고, 스마트폰의 대량 보급도 이뤄지지 않았을 시기다….
[오세용의 에세이 #5] 거절
어느새 사회에 나온지 만 7년이 됐다. 그동안 3가지 메인 직업을 가졌고,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늘 다음 스테이지로 향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