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18] 정보를 선택해야 하는 시기
2009년 시작한 블로그에 현재까지 283개 글을 작성했다. 이 중 서평이 대부분인데, 175개다. 대학 시절 가장 잘한 일 하나를 꼽으라면,…
2019년 오세용 회고…English
2019년 마지막 날이다. 12월 내 미루고 미뤘던 2019년 회고를 해본다. 2019년은 참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기자로 시작해 개발자로…
[서평] 초연결
읽게 된 동기 2020 STEW 1월 지정도서 한줄평 데이터에 관한 이상적인 기사를 짜집기한 블로그 모음집 서평 먼저 2019년도 마지막…
[오세용의 에세이 #17] 내가 온전히 허용되는 곳은
평소 사람을 관찰하는 습관이 있다. 개개인이 갖는 캐릭터, 그 캐릭터를 보다 끌어내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 그리고 끌어낸 캐릭터를 모아…
[오세용의 에세이 #16] 번아웃 극복…수면 품질 100%
2015년 말부터 꾸준히 Sleep Cycle 앱으로 수면을 측정했다. 어느새 1443일을 측정한 귀중한 자료다. 지난 11월 5일, 번아웃임을 인지하고 휴식에…
[서평] 정의란 무엇인가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 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읽게 된 동기 분명히 책장에 있었는데,…
[오세용의 에세이 #15] 내 떡은 맛있다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다 보면, 많은 벽을 만난다. 고객이 없을 때, 고객이 생겼을 때, 고객이 100명일 때, 고객이 1천 명일 때,…
[오세용의 에세이 #14] 싸고 좋은 명품으로 할게요. 아니, 그냥 명품이요.
올인(All In)을 선호하지 않는다. 한 번 엎어지면 끝이 아닌가?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내 캐릭터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행복하다. 선택지가…
[서평] 생각의 싸움 ★★★★☆
읽게 된 동기 나의 철학 선생님에게 받은 책 한줄평 내 생애 첫 철학 책. 철학은 사치가 아니다. 서평 딱…
[오세용의 에세이 #13] 즐긴다는 것
판타지 소설을 읽다 보면 수천, 수만 년을 사는 ‘드래곤’이 나온다. 판타지 소설 내 세계관마다 다르지만, 인간으로 변신해 인간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