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14] 싸고 좋은 명품으로 할게요. 아니, 그냥 명품이요.
올인(All In)을 선호하지 않는다. 한 번 엎어지면 끝이 아닌가?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내 캐릭터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행복하다. 선택지가…
[서평] 생각의 싸움 ★★★★☆
읽게 된 동기 나의 철학 선생님에게 받은 책 한줄평 내 생애 첫 철학 책. 철학은 사치가 아니다. 서평 딱…
[오세용의 에세이 #13] 즐긴다는 것
판타지 소설을 읽다 보면 수천, 수만 년을 사는 ‘드래곤’이 나온다. 판타지 소설 내 세계관마다 다르지만, 인간으로 변신해 인간 세상을…
[오세용의 에세이 #12] 무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일주일 뒤면 커리어를 시작한 지 만 8년이 된다. 만 8년쯤 됐을 때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진 않았다. 그저 만 10년이면,…
[오세용의 에세이 #11] 덜어내기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데, 잠시 찾아보니 성서에 나온 구절이라 한다. 내가 창의력이…
[오세용의 에세이 #10] 뜻을 잃은 시기에는
어느 때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제품을 만들고, 글을 쓰고, 이야기를 전하고, 사람을 모으고, 에너지를 만드는 내가 하고 싶던…
[서평] 판을 바꾸는 질문들 ★★★★☆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소모임 지정 도서. 내가 발제자로 이 도서를 지정했다. 기자 시절 인터뷰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질문의…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19년 7, 8월 호
읽게 된 동기 STEW 경영소모임 3/4분기 지정도서 한줄평 내가 만약 1인 기업이라면, 어떤 분야에 특화된 기업일까? 서평 지난 5월…
[서평] 모피아 ★☆☆☆☆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소모임 지정도서 한줄평 청와대 경제수석의 원기옥 서평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이다. 사실 나는 판타지 소설을…
[오세용의 에세이 #9] '열심히'라는 마법이 벽을 만날 때
친한 형이 당구를 가르쳐줬다. 당구 큐 잡는 방법을 배우고, 당구 매너와 길을 배웠다. 30이 50이 되고, 50이 80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