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4분기 회고…81점
다소 늦은 2분기 회고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여러 계획을 세웠다. 역시나 모든 계획을 달성하지 못했고, 터무니 없이…
[오세용의 에세이 #25] 배고픈 즐거움
그럴 때 있다. 타인이 가진 무언가를 나도 갖고 싶어질 때. 딱히 타인의 것을 빼앗는 게 아니고, 나도 타인처럼 같은…
[오세용의 에세이 #24] 열정 없이 지속하는 것
열정이 답이라 생각했다. 전공 공부를 시작으로, 정부, 정치, 경제, 문화 등 알아야 할 것투성이다. 시야를 넓혀야 기회를 잡을 수…
[서평] 지리의 힘 ★★★★☆
아등바등 살다가 문득 ‘이게 다 뭔 소용일까’ 싶을 때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면 번아웃이 오고, 손에 쥔 많은 것을…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20년 5, 6월 호
HBR을 꾸준히 읽은 지도 어느새 4년째다. 연 4권 정도를 읽는데, 이 잡지에만 연간 10만 원 가까이 투자하는 셈이다. 물론…
[서평]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내 첫 회사는 은행을 고객사로 하는 IT 회사였다. 은행이 IT 서비스를 발주하면, 이를 수주해 만드는 ‘을’사에 해당했다. 덕분에 나는…
[서평] 돈의 역사 ★☆☆☆☆
서평을 쓰기 시작하고, 책을 많이 읽게 됐다.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책을 고르는 눈도 조금씩 올라갔고, 책을 평가하는 눈도…
CODEF 합류 1년 회고…얻은 것과 잃은 것
기자에서 다시 개발자로 돌아오는 선택을 하며 기술적 성장을 기대했다. 자신이 있었다기보단, 내가 소홀히 하지 않을 거란 기대감이었다. 창업했을 때도,…
[오세용의 에세이 #23] 나를 지키는 거리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깨닫는 시점이 있다. 문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을 느낄 때, 시끄러운 곳이 싫을 때, 이대로가 좋다고…
[서평]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 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고작 서른즘 돼서 앓는 소리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