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6] 일과 직장 사이
30대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골라서 간다’는 ‘자신감’에 차있던 신입 시절, 얼마 지나지 않아 터무니없이 높은 벽을 경험했던…
30대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골라서 간다’는 ‘자신감’에 차있던 신입 시절, 얼마 지나지 않아 터무니없이 높은 벽을 경험했던…
[ 읽게 된 동기 ] 따뜻한 커뮤니티 STEW, 2019년도 첫번째 지정도서 [ 한줄평 ] 다 잃는다면, 나는 뭐부터…
인싸들이 하는 회고를 해본다. 나는 커뮤니티 STEW에서 매년 회고를 해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영상을 남기고, 내년의 나에게 무려 영상편지를…
2009년, 우연히 블로그를 시작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해 티스토리로 옮기며 축구칼럼을 썼는데, 당시 다음뷰 메인에 실리고…
[ 읽게 된 동기 ] STEW 독서소모임 첫 소설 책. [ 한줄평 ] 서평을 쓰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