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6] 일과 직장 사이
30대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골라서 간다’는 ‘자신감’에 차있던 신입 시절, 얼마 지나지 않아 터무니없이 높은…
30대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일까? ‘내가 골라서 간다’는 ‘자신감’에 차있던 신입 시절, 얼마 지나지 않아 터무니없이 높은…
[ 읽게 된 동기 ] 따뜻한 커뮤니티 STEW, 2019년도 첫번째 지정도서 [ 한줄평 ] 다 잃는다면,…
인싸들이 하는 회고를 해본다. 나는 커뮤니티 STEW에서 매년 회고를 해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영상을 남기고, 내년의 나에게…
2009년, 우연히 블로그를 시작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해 티스토리로 옮기며 축구칼럼을 썼는데, 당시 다음뷰…
[ 읽게 된 동기 ] STEW 독서소모임 첫 소설 책. [ 한줄평 ] 서평을 쓰느냐, 마느냐….
[ 읽게 된 동기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5호를 데이터 사이언스 특집으로 준비하며,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 [ 한줄평…
2주 전 오늘. 아이폰에서 페이스북 앱을 지웠다. (아이폰에서 페이스북을 지운다) 연결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온라인에서 도망치고…
[ 읽게 된 동기] 커뮤니티 STEW, 경영소모임 4/4분기 도서 [ 한줄평 ] 호기심으로 넘쳐난 9, 10월호 콘텐츠….
방금 아이폰에서 페이스북 앱을 지웠다. 2010년 11월 페이스북에 가입했다. 당시엔 싸이월드도 시들해졌을 시기였고, 스마트폰의 대량 보급도 이뤄지지…
어느새 사회에 나온지 만 7년이 됐다. 그동안 3가지 메인 직업을 가졌고,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늘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