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용의 에세이 #27] 어떤 지점

어떤 꿈이 있다. 모든 시작은 어떤 꿈이다. 꿈을 위한 욕심이 생기고, 열정이 생기고, 행동이 생기며, 계획이 생기고 그렇게 결과가 생긴다. 우리는 꿈을 시작으로 결과에 다가가기 위한 긴 여행을 떠난다. 그게 각자의 이야기다. 그래서 꿈은 중요하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어떤 욕심, 열정, 행동, 계획 그리고 결과가 생긴다. 어떤 시작을 하느냐에 […]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준비된 애자일 조직, CODEF(5)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앞서 1, 2, 3, 4편에서 내가 경험한 협업 문화, 무료 협업 도구, 노션 제안 […]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 보기(4)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앞서 1, 2, 3편에서 내가 경험한 협업 문화, 내가 사용했던 무료 협업 도구 그리고 […]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노션을 제안하다(3)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SI 개발자, 프리랜서 개발자, 스타트업 대표, 언론사 기자 등 여러 환경에서 여러 포지션을 경험한 […]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내가 사용한 무료 협업 도구(2)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협업 도구는 매력적이다. ▲업무에 관한 절차를 정해주고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며 ▲업무에 […]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내가 경험한 협업 문화(1)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비대면, 언택트, 재택근무, 원격 근무. 새로운 업무 시대가 왔다. 미리 준비한 곳이 있는가 하면 […]

HARVARD BUSINESS REVIEW | 2020년 7, 8월 호

토요일부터 시작돼 임시공휴일이 지정된 월요일 오늘까지. 커뮤니티 STEW에서 많은 정보를 공유했고, 이제 오늘 저녁 경영소모임만을 남기고 있다. 아, 내일 저녁 코딩소모임도 있지만, 그건 내일 생각하도록 하자. 언젠가 다시 창업을 생각하며 커리어를 만들고 있다. 이번호 HBR에서 말하는 양손잡이를 행하고 있는 것인데, 왜 양손잡이를 택해야 하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늘 배우고 […]

[오세용의 에세이 #26] 달리지 않는 벤츠

승차감보다 하차감이란 말이 있다. 차를 과시용으로 생각하는 요즘 세대의 생각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어쨌든 차는 부를 상징하는 아이템 중 하나니까. 경험이 쌓이고 시야가 넓어지며, 같은 사건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됐다.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에서 내게 미칠 영향을 그리고 타인에게 미칠 영향 그리고 그 타인이 타인에게 줄 영향 […]

ETF란…ETF 분석 주요 지표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친구들의 이야기도 있었지만, 책 몇 권이 투자를 확실시하는 데 도움을 줬다. 내가 읽은 책은 ▲투자자 레이달리오의 <원칙>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등 두 권이었다. 단타로 돈을 버는 방법은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지난 2018년 암호화폐 <스팀 Steem>에 투자하며 알게 됐다. 깊은 분석과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감’으로만 […]

STEW 투자소모임을 시작하며

커뮤니티 STEW에 새로운 소모임을 만들었다. 투자소모임이다. 요즘 주식에 관한 관심에 뜨겁다. 흐름을 탄 것도 있지만, 나는 꾸준히 투자에 관해 고민을 해왔다. ▲재정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 ▲필요할 때 사용할 목돈을 갖추는 것 ▲내가 원하는 시기에 적절한 소비할 수 있는 것 등 부에 관한 나름의 생각은 지속해왔다. 그러던 중 주변 친구들이 투자의 중요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