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노션을 제안하다(3)

언택트 시대다. 이제 각 조직은 마주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 속도는 물론 결과도 내야 하는데 마주할 수 없다니, 그야말로 새로운 업무 시대다.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시리즈에서는 내가 CODEF 데이터랩 개발자로 일하며 도입한 애자일 조직에 관해 소개한다.[편집자주] SI 개발자, 프리랜서 개발자, 스타트업 대표, 언론사 기자 등 여러 환경에서 여러 포지션을 경험한 뒤 다시 개발자로 돌아왔다. 개발자로 돌아온 이유와 합류 후기는 이전 칼럼으로 대체한다. 다양한 이력과 스타트업 특성 때문에 CODEF에 합류한 뒤 보완하고 싶은 부분이 많이 보였다. 개발자로 합류했지만, 서비스 오픈을 위해 테크니컬 라이터 역할과 QA 역할을 잠시 맡았던 것도 한몫했다. CODEF는 은행, 카드사, 공공 등 데이터를 API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 Continue reading [노션으로 애자일 조직 만들기] 노션을 제안하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