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F 합류 1년 회고…얻은 것과 잃은 것

기자에서 다시 개발자로 돌아오는 선택을 하며 기술적 성장을 기대했다. 자신이 있었다기보단, 내가 소홀히 하지 않을 거란 기대감이었다. 창업했을 때도, 프리랜서 때도, 기자 때도 나는 적극적 자세를 보였고, CODEF에서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지난 1년 간 CODEF에서 나는 역시 적극적으로 일했다. 어느 포지션이 그렇듯 중간중간 고민도 있었고, 스스로 갈등도 있었지만, 언제나처럼 잘 … Continue reading CODEF 합류 1년 회고…얻은 것과 잃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