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F 개터뷰 #1] 최동철 개발자 "개발은 공부의 대상이 아니다. 개발은 습관이다"

[CODEF 개터뷰 #1]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CODEF 오세용 개기자가 CODEF 멤버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데이터 애그리게이션 서비스(Data Aggregation Service) CODEF는 온라인에 흩어진 데이터로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PI 중계 서비스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로 CODEF 마스코트인 최동철 개발자를 만났습니다. 최동철 개발자는 CODEF 홈페이지를 담당하는 2년 차 개발자로 CODEF 대문에 걸린 “HELLO WORLD” 문구에 이끌려 합류했습니다. 최동철 개발자를 소개합니다. – 자기소개를 해달라 서른 살 주니어 개발자 최동철이다. 별명은 마크, 동키, 마거트 등으로 불린다. 개발을 좋아하고, 열심히 밖에 없는 개발자다. – CODEF에서 뭘 맡고 있나? 주 업무는 홈페이지 웹 개발이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홈페이지에 관련된 건 다 한다. – … Continue reading [CODEF 개터뷰 #1] 최동철 개발자 "개발은 공부의 대상이 아니다. 개발은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