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20년 5, 6월 호

HBR을 꾸준히 읽은 지도 어느새 4년째다. 연 4권 정도를 읽는데, 이 잡지에만 연간 10만 원 가까이 투자하는 셈이다. 물론 10만 원이 아깝진 않다. STEW 경영소모임을 운영하는 뼈대가 되는 잡지이고, 덕분에 여러 멤버와 생산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럽다. 또한, 개발을 주 업으로 삼는 내게 시야를 넓히기에 적절한 잡지다. 다만, 아쉬움은 … Continue reading [서평] HARVARD BUSINESS REVIEW | 2020년 5, 6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