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일본 전산 이야기 ★★★★★

일본전산이야기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일반 > 해외경영이야기 지은이 김성호 (쌤앤파커스, 2009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1월 ▶ 읽게 된 동기 혼창통(http://dragonace.tistory.com/117) 을 읽으면서 언급된 ‘일본 전산’ 이라는 회사. 밥 빨리 먹는 순서대로 사원을 뽑았던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세계적인 모터시장에 한 획을 담당하는 이 회사. 무일푼에서 최고를 향해 가는 저력은 뭘까? ▶ 책 리뷰 올해 많은 책들을 읽으며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다. 물론 그 불이 지속적이지 못해서 문제지만 작심삼일도 100번이면 1년이지 않은가? 올해 10회 정도의 작심삼일을 한 것 같으니 나는 딱 10배만 열심히 살면 되는 건가보다. 일본 전산이라는 회사의 이야기는 참 스펙타클하다. 성공스토리만 적어서인지 탄탄대로이다. 그만큼 그들이 열심히 […]

[서평]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

유쾌한소통의법칙67지금은소통시대 카테고리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커뮤니케이션향상 지은이 김창옥 (나무생각, 2010년) 상세보기 ▶ 읽은 시기 – 2010년 10월 ▶ 읽게 된 동기 오랜만에 어머니의 추천도서. ▶ 책 리뷰 소통. 글을 읽기 전과 후 소통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궁금했다. 안타깝게도 책에는 나와 있지 않았다. 소통 疏通 1.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2.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 네이버 국어사전 서로 잘 통하는 것. 즉, 서로 잘 맞는 것. 소통을 위한 책보다 소통을 위한 사색을 하게 해주는 책이 어울린다. 글을 부드럽고 편하게 쓰는 저자.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언제 이런 느낌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저자는 참 글을 잘 쓴다. 인터넷 조사 결과 […]

[서평] 아침형 인간 ★★★★★

아침형인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직장처세술 지은이 사이쇼 히로시 (한스미디어, 2003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9월 읽게 된 동기 아침형 인간 붐이 일어 난 지 7년이 지났다. 분명 아침형 인간은 좋은 방법이다. 과학적으로도 아침에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나왔고 또한 상식적으로도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자는 것은 당연하다. 많은 자기계발 서적에서도 아침을 강조했기에 아침형 인간을 실천하는 방법을 얻기 위해서 빌렸다. 책 리뷰 [아침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 – 카네기 이런 문구로 책을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 요즘 나는 아침형 인간에 관심이 많다. 아니 정확히는 성공에 대해 관심이 많다. 성공에 대한 정의를 내 나름대로 재해석 하지는 못했지만 부와 명예, 행복, 건강, 사랑, […]

[서평] 꿈꾸는다락방2 (실천편) ★★★★★

꿈꾸는다락방.2:실천편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이지성 (국일미디어, 2008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8월 읽게 된 동기 잠시 미래에 대해 ‘멈칫’ 하고 있는 내게 어머니께서 책 한권을 주셨다. ‘꿈꾸는다락방2’ 1편을 읽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하시는 어머니. 빨리 읽어보라고 정말 좋을거라고… 한 번 읽어볼까? 책 리뷰 나는 올해 무려 42권의 책을 읽었다. 앞으로는 매달 10권씩 읽을 작정이고 그렇게 되면 난 무려 100권이 넘는 독서를 하게 된다. 내가 이 분량에 자신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42권의 책 중에 만화책이라던지 해리포터 따위의 판타지 소설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게다가 난 읽은 책 모두를 서평을 썼다. 전문가처럼 웹진에 실릴 정도로 잘쓰진 못했지만 스스로가 […]

[서평] 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 ★★★★★

나나의네버엔딩스토리미스코리아진금나나가하버드에서배운도전과열? 카테고리 시/에세이 > 인물/자전적에세이 > 자전적에세이 지은이 금나나 (김영사, 2008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8월 읽게 된 동기 오랜만에 다시 책을 집어 들고자 도서관에 갔다. 그간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잠시 손에서 책을 놓았던 내자신과 다시금 발전의 시간을 갖고자 함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어디서 이 책을 집어들었는지 왜 이책을 집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무언가가 나를 이끄는 듯 이 책을 집어 들었고 바빴던 일주일 동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리뷰 언젠가 금나나 라는 이름 석자를 인터넷상에서 본 적이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생. 단지 그뿐이였다. 내게 있어서 금나나라는 존재는 단지 그뿐. 하지만 그런 기사가 이 책을 집어 들게 했고 금나나의 인생 […]

[서평] 오렌지비치 ★★★★★

오렌지비치꿈꾸던삶이이루어지는곳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영미에세이 지은이 앤디 앤드루스 (웅진지식하우스, 2009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7월 읽게 된 동기 한달에 14권을 읽기도 했던 내가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방학을 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에 어제는 밤을 샛다. 거기에 연애까지 하려니 시간이 너무도 부족하다. 오렌지비치. 여자친구와 교보문고에 가서 여자친구가 구입한 책인데 너무 좋다며 빌려주었다. 여자친구는 에세이를 참 좋아한다. 덕분에 에세이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여자친구가 추천하는 책. 할일 모두 제쳐두고 읽었다. 노인 존스 책의 내용은 ‘오렌지비치’ 라는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여기서 모든 이야기의 중심은 ‘존스’ 라는 노인에 의해서 시작되고 또한 마무리 된다. 책은 작가인 […]

[서평] 신6 ★★★★★

신. 6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5월 책 리뷰 드디어 6권이다. 올해 초부터 읽기 시작했으니 4-5달 동안 신 시리즈를 읽은 것이다. 물론 그동안 이 책만 읽은 것은 아니다. 나는 5월에 무려 14권의 책을 읽었다. 하지만 최근에 나를 책상 앞으로 끌어당긴 책은 단연 신이다. 나는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을 보지 못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 시리즈 전체를 파악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신 시리즈를 모두 읽었으니 신 시리즈의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미카엘 팽송이라는 사람이 아에덴에 떨어진다. 아에덴. 신이 사는 곳이다. 그곳에서 미카엘은 쥘베른이 “저 위에 올라가면 안돼!” 라고 말하며 죽는것을 본다. 그러면서 신1권은 시작한다. 모든 소설이 그렇듯 신 […]

[서평] 신5 ★★★★★

신. 5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5월 책 리뷰 그동안 살아오면서 과연 이토록 책을 많이 읽었던 적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난 2010년 5월 무려 열두권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는 신6권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분명 이 책 또한 단숨에 읽어버릴 것이 뻔하다. 신은 그런 소설이다. 그렇다면 난 5월에 열세권 이상을 읽을 예정이라는 말인데 이는 한달 동안 이틀에 한권 꼴로 읽었다는 말도 안되는 수치가 나온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어쨋든 책이 재밌기에 읽는 것이다. 마케팅서적과 자기계발서적을 주로 읽던 5월. 20일을 넘기자 조금 지겨워지기 시작했고 그 찰나에 눈에 들어온 신4권은 내 흥미를 충족시켰고 단숨에 […]

[서평] 신4 ★★★★★

신. 4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5월 책 리뷰 박진감 넘치던 1권, 2권을 지났다. 3권은 상당히 지루했다고 서평을 썼다. 어떤 블로거가 3권 서평에 4권부터 다시 흥미진진하다고 댓글을 달았고, 난 그 댓글을 무시했었다. 1달이 흐르고 2달이 흐르자 나는 신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제목이 ‘신’ 이라면 분명 신이 될 것 같단 말이야… 몇일 전 도서관에 갔고 항상 누군가 빌려갔던 신 시리즈가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4권, 5권. 난 두 권을 모두 빌렸다. 놓기 싫었던 신4권 계속해서 읽고 싶었다. 하지만 이것 저것 할일이 많았기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지는 못했다. 신은 꽤 두껍기 때문에 한, 두시간으로는 […]

[서평] 마케팅 불변의 법칙 ★★★★★

마케팅 불변의 법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알 리스 (비즈니스맵, 2008년) 상세보기 읽은 시기 – 2010년 5월 책 리뷰 알 리스. 포지셔닝이란 마케팅 고전을 쓴 마케팅의 대가다. 내 전공은 컴퓨터이지만 최근에 마케팅에 급격한 관심이 쏠리기에 많은 책을 읽기 시작했다. 포지셔닝과 알리스가 최근에 쓴 경영자vs마케터 라는 책은 구입했다. 도서관 책장을 지나가던 중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검정색에 회색 글씨. 왠지 상당히 고전책인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책 뒷편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마케팅의 살아 있는 전설, 알 리스의 역작!’ 아! 알 리스. 포지셔닝. 그렇담 내가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닌가! 전설? 법칙? 거만하군. 전설이란다. 전설이 쓴 법칙이란다. 스스로의 책에 스스로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거만하고, […]